투명성

계산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추정 방식과 한계를 있는 그대로 밝힙니다. 개인별 정확한 순위가 아닌 참고용 지표로 활용해 주세요.

1. 데이터 출처

연령대별 평균소득은 통계청이 발표하는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 통계는 사회보험·직역연금 가입 일자리(약 2,000만 개 이상)의 근로자 소득을 전수에 가깝게 집계하고,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일자리는 국세청 자료를 표본으로 추정해 보완한 결과로, 민간 설문조사 기반 통계보다 신뢰도가 높은 공식 통계입니다.

2. 백분위 추정 방법

통계청이 공개하는 자료는 연령대별 평균소득중위소득이며, 개인별 소득 분포 전체(모든 백분위 구간)를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본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분포를 추정합니다.

소득처럼 하한은 있지만 상한이 없고 오른쪽으로 긴 꼬리를 가지는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로그정규분포로 근사하는 것이 통계학에서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통계청이 함께 공개한 전체 근로자의 평균소득과 중위소득의 비율(예: 2023년 기준 평균 363만 원, 중위 278만 원)을 이용해 분포의 폭(로그공간 표준편차)을 역산하고, 이를 각 연령대에 동일하게 적용하여 연령대별 평균소득을 중심으로 한 분포를 만든 뒤, 입력하신 소득이 그 분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백분위로 환산합니다.

3. 한계와 유의사항

이 방법은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집니다.

· 연령대별로 분포의 폭(격차 정도)이 실제로는 다를 수 있으나, 본 계산기는 편의상 동일한 폭을 가정합니다.
· 업종, 기업 규모, 성별, 근속연수 등 소득에 영향을 주는 다른 변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세전 소득 기준이며, 비정규직·특수고용·자영업 소득 구조는 반영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는 정확한 개인 순위가 아닌,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 지표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이트는 통계청 공개 통계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개인 운영 정보 서비스이며, 정부 기관이나 공식 통계 서비스와 무관합니다.